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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7회 뽕진2 윤윤서 처녀 뱃사공 메들리

미스트롯4 7회 뽕진2 윤윤서 처녀 뱃사공 메들리

뽕진2는 윤윤서, 이소나, 적우, 채윤, 김혜진으로 구성돼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 참가했습니다. 팀은 유지나의 쓰리랑으로 문을 열고 황정자의 처녀 뱃사공, 하이디의 진이, 이승철의 소녀시대,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차례로 엮었습니다.

여러 곡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야 하는 미션에서 윤윤서는 처녀 뱃사공과 진이에 등장했습니다. 그는 꾀꼬리 같고 구성진 목소리로 첫 곡을 소화했고, 처녀 뱃사공에서는 정통 트롯의 맛을 끌어올렸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팀 안에서 어린 참가자의 존재감이 분명해진 대목입니다.

소녀시대에서는 밝은 분위기를 만들고, 마지막 아름다운 강산에서는 묵직한 가창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멤버별 색이 달라야 메들리가 단조롭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 구성입니다. 곡이 바뀔 때마다 팀의 표정이 아니라 음악의 장르와 역할이 바뀌었습니다.

박선주는 윤윤서의 리더십과 무대를 칭찬했습니다. 팀 전체가 여러 장르를 소화한 가운데 윤윤서가 중심축 역할을 했다는 평가였습니다. 다섯 곡의 연결과 각 곡에서의 역할이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곡이 바뀔 때마다 역할도 바뀌었어요. 쓰리랑은 출발점, 처녀 뱃사공은 정통성, 진이는 분위기 전환, 소녀시대는 밝은 구간, 아름다운 강산은 마무리였어요. 메들리의 설계가 짧은 시간 안에 읽혔습니다. 구성이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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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눈부신늑대A944714
    뽕진2의 메들리는 곡마다 역할이 달라서 구성이 깔끔했어요. 윤윤서님의 꾀꼬리 같은 목소리와 중심을 잡아 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기똥찬여우A218118
    진짜 목소리가 좋았어요. 꾀꼬리 같네요.
  • 발랄한자두Y212566
    꾀꼬리 같은 목소리네요
    분위기 전환이에요
  • 귀여운튤립J116971
    뽕진2 멤버들 모두 다 열심히 무대 만들었지요. 팀 호흡 참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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