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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4회 유소년부 양지은 흥아리랑 무대

미스트롯4 4회 유소년부 양지은 흥아리랑 무대

유소년부는 양지은의 흥아리랑을 골라 팀 배틀 무대에 올랐습니다. 윤윤서, 김수빈, 전하윤, 배서연, 완이화가 함께했고, 평균 나이가 14.8세인 팀이라는 점이 먼저 소개됐습니다. 어린 참가자들이지만 무대의 구성은 단순한 합창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경쾌한 춤과 의상 색이 바뀌는 연출이 노래의 흥을 확장했습니다. 마술쇼 같은 재미를 더했고, 전하윤은 노래가 귀에 딱 꽂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각적 변화와 음악적 포인트가 따로 나뉘지 않고 한 흐름으로 이어진 장면입니다.

팀의 중심을 잡은 사람으로 윤윤서가 언급됐습니다. 어린 참가자들이 각자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한 곡 안에서 균형을 맞춘 덕분에 무대가 산만해지지 않았습니다. 국악 트롯이라는 선곡도 팀의 색깔을 분명히 했습니다.

유소년부는 타장르부B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평가에는 실력에 대한 감탄이 담겼고, 주영훈은 유소년부 대신 천재부라는 이름을 제안했습니다. 나이보다 곡 해석과 팀 완성도가 먼저 보였던 무대라는 점에서 기억에 남습니다.

흥아리랑은 참가자들의 나이보다 팀이 가진 준비와 아이디어를 먼저 보게 한 곡입니다. 각자 맡은 부분이 또렷하면서도 마지막에는 하나의 팀으로 모였습니다. 어린 출연자들의 가능성을 설명하기에 충분한 장면이었죠. 참 좋았습니다. 팀의 색이 살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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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기똥찬여우A218118
    너무 좋았어요. 조합이 잘 맞는 거 같아요.
  • 발랄한자두Y212566
    경쾌한 색의 의상이에요
    가능성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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