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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 고복수🎵 "타향살이" ]
우승 후보인 김용빈은 고 복수의 "타향살이"를 선곡하여 불렀죠
타향살이는 1934년 일제강점기 시대에 발표된 곡으로 김용빈은 전통 트롯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서 이 곡을 선택했다고 밝혔죠.
단순한 구성의 노래를 강약 조절만으로 매력적이게 표현을 했고 얼굴 표정으로 타향살이의 애환을 잘 표현하여 관객들이 곡에 빠져 들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이에 심사위원들은 "클래스가 다르다", "정말 잘했 다"라는 극찬을 하기도 했죠. 특히 장윤정 심사위원 은 "현역 최고참이니까 이 노래를 할 수 있는 것"이라 며 김용빈의 실력을 인정도 했어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김 용빈은 1721점으로 이번에 3위로 밀려났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순위로 톱 7에 안착을 했어요.
👉김용빈표 정통 트롯은 깊이가 남다르고 진한 맛을 보여 주네요.연륜으로 쌇아오고 우려낸 깊은 맛과 자연스러운 꺽기가 큰 울림을 주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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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2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