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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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참가자 유지우군 정통 트롯으로 장윤정마스터의 초혼을 선택했어요
무대 시작 전 유독 긴장한 티가 나는 것 같았어요
그렇지만 너무 잘했네요.
마지막에 노래 끝날 때 즈음에(?)바이브레이션
9살 꼬마가 맞나요 정말...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하게 잘했네요
심사평 역시 호평 일색이었어요
장윤정님이 이 노래를 31살쯤에 불렀다고 하던데 그때도 사실 노래 뜻은 잘 모르고 불렀다고 그러시네요
지우에게 단단한 밑거름이 될 무대 같다는 멋진 평을 해주셨어요.
유지우군 앞으로 트롯 신동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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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