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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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그 어렵고 힘든 경연 대회를 잘 마무리 하신거 존경합니다
적은 나이에 신인이고 소속사도 없는 상태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 하신것도 존경합니다
앞으로 승승장구 기원합니다 최재명님 언제나 응원하고 함께합니다
늘 잘했지만 오늘 무대가 제일 잘했어요 누구보다 진심이 느껴져 같이 펑펑 울었네요.
앞으론 우는날보다 웃는날이 많기를 늘 소망할게요 사랑해요
늘 제일 담담하다고 생각하던 재명님이 우니 더 슬펐네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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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20026.10.05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9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1]
7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2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