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F11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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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6시 반에 기상해서 9시 기차타고 왔습니다.”
결승전 생방송을 앞두고 리허설 준비를 완벽하게 끝낸 남승민이 씩씩하게 말했다.
전역을 두 달여 앞둔 해군 병장 남승민은 경연을 위해 아껴둔 휴가를 알뜰하게 사용하는 중이다. 군인이라 동료들과 모든 일정을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TOP7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요즘이다. 군부대가 있는 진해에서 서울까지, 무거운 짐을 들고 오가는 여정이 전혀 힘들지 않다.
휴가를 이용해서 경연 참가하다니 대단해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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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