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님은 R&B 가수 이정이 아닌 트롯 가수로 서바이벌에 도전하게 된 소감에 대해 “예심 때부터 경연 내내 내가 한 장르가 아니었고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내가 할 수 있는 기교나 느낌 안에서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을거 라는 착각으로 시작했다. 하다 보니 굉장히 어려운 장르였고 표현해 내기가 정말 너무 어려웠다”며 “나에게 선생님이 된 사람들은 여기 같이 앉아있는 멤버들이었다. 정말 많이 배웠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이정으로 살 때는 먼저 다가와서 웃어주는 분들 많지 않았는데 천록담으로 갔더니 엄청나게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알아봐 주셨다”며 “다른 장르를 하다가 트롯으로 왔는데 아내가 가장 큰 응원을 해줘서 도전할 수 있었다. 또 제주도 같이 살고 있는 쿨의 이제훈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응원 많이 해줘서 이 자리 빌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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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