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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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정이라는 가수들 좋아했던 것처럼 이번에 천록담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나와 열심히 고생했던 우리 가수님.
저도 뭐 트로트라는 걸 잘 모르지만, 아직은 완전 트로트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좀 걱정도 되긴 하네요.
그래도 우리 가수님, 노래 원체 잘하시는 분이니
본인만의 트로트화를 잘하실거라 믿으며 오늘도 하트 뽕뽕 날립니다.
댓글13
예전에 이정이라는 가수들 좋아했던 것처럼 이번에 천록담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나와 열심히 고생했던 우리 가수님.
저도 뭐 트로트라는 걸 잘 모르지만, 아직은 완전 트로트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좀 걱정도 되긴 하네요.
그래도 우리 가수님, 노래 원체 잘하시는 분이니
본인만의 트로트화를 잘하실거라 믿으며 오늘도 하트 뽕뽕 날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