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6의 두번째 단체곡!
남진 선생님의 <둥지> 노래를 아주 탑6가
신나게 불러줬어요
저도 아는 노래인지라 같이 따라부르며 보는데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아주 구수~하게 불러주시더라구요
특히 춘길님과 천록담님의 트롯 뽕이 아주 예술이였습니다ㅋㅋ
단체 안무도 얼마나 연습을 많이 하신건지 척척 잘맞고
중간에 쪼르르 1자로 서서 얼굴만 쏘옥하고 빼는 안무가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 마치 방탄소년단의 MMA 다이너마이트
무대가 생각났네요
마지막 주먹을 불끈쥐며 무대를 마친 탑6!
남승민님도 같이 있었으면 더 풍성했을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6명이서 아주 유쾌한 무대로 오프닝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도 마치 미스터트롯3 둥지에 들어가고싶은 무대였어요 (최고)
<지난날의 아픔은 잊어버려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 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 줄게
현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헷갈리고 서 있지마 우>
댓글13
미스터트롯3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