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님의 서울 콘서트에서
태진아 선생님의 <애인> 노래를 불러주셨어요
용빈님이 미스터트롯3 현역부A조로 나와서 이 노래로
예선을 봤던 기억이나네요 ㅠㅠ
그때의 감동이 그대로 이어져 콘서트에선 더 진한 감동을
선사해주셨습니다
첫 소절에서 용빈님의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시작하는데
감정 몰입이 한번에 되더라구요 ㅠㅠ
1절 끝나고서 용빈님도 울컥하셨는지 약간 눈이
초롱초롱해지셨는데 감정조절도 잘하시고..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간주 부분에서는 콘서트를 보러온 팬분들께 "감사합니다" 라며
입모양으로 감사함을 전하시는데 따뜻한 용빈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이미 깨진 유리잔 인걸
이제와서 어떻해요 이미 사랑해버린걸
알아요 나도 알아요 맺지 못한다는 걸
조금만 시간을 줘요 내가 돌아 설 수있게
조금만 시간을 줘요 내가 돌아 설 수있게>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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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