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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님은 고한우님의 <암연>
노래를 불러주셨어요
미스터트롯3 현역부 이천 조항조로
예선을 보실때 불렀었는데 콘서트때
다시 들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퍼포먼스 장인으로 알려진 추혁진님은
저도 신나고 템포 빠른 노래만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이런 잔잔하면서도
감성깊은 노래도 너무 잘부르시네요
애절하고 구슬픈 보이스로 불러주시는데
어떤 팬분은 듣고 우시더라구요 ㅠㅠ
퍼포먼스만큼 감성장인까지 되버린 추혁진님!!
감동적인 무대 너무 잘봤습니다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 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 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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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