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T207228
(알고 보니 추혁진님과 춘길님은 이천고등학교 선후배 고등학교 사이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후배 추혁진님께 '이천시 홍보대사'를 빼앗긴 상황ㅠㅠ)
(중간순위가 3위여서 미스터트롯3 '미'를 바라볼 수 있는 순위였는데 천록담님에게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밀려 최종 4위ㅠㅠ)
이천 홍보대사도 고등학교 후배 추혁진한테 밀려...
미스터트롯3 '미'도 천록담한테 밀려...
<미스터트롯3> 끝난 후 춘길님은 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위트있게 넝담까지 해주시는 우리 대인배 춘길님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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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