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손빈아님 아버지가 공연 처음에 갔을때 3시간 30분을 내려가서 노래 부르려고 갔는데, 노래도 못 부르고 다시 3시간 30분 허탈하게 돌아가는거 보고, 행사장 엎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할때... 정말 무명의 서러움이 많이 있었던것 같아서 속상했어요.
고향에서 동네 잔치도 하고, 너무나 행복해보이네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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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