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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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님이 일일찻집을 오픈하여 팬들을 반기고 있다.
직접 주문과 서빙을 하여 팬들을 가까이서 마주보고 대화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기억에 남는 손님중에 첫번째로 들어온 모녀는 딸 옆에서 심장이 나댄다고 말하며 심정을 말했다.
두번째 기억에 남는 손님은
90세 할머니와 딸, 손녀까지 3대가 찾아와 딸기라떼를 마시며 담화를 나누는데 각자 좋아하는노래가 딸은 이별, 손녀는 감사. 할머니는 타향살이라고 말했다.
세대를 가리지 않는 용빈님을 좋아하는 팬들이 있어 옹빈님 흐뭇한 하루를 보내셨을것 같아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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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