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마스터 예심이 진행된 가운데 가수 이정이 천록담이라는 이름으로 트로트에 도전했다.
이날 타장르부로 등장한 천록담은 “트로트를 부를 때 행복하고 기분지 좋아지는 느낌을 받아서 여러분께도 불러드리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출연한 이유를 전했다.
특히 지난해 신장암으로 투병했던 천록담은 “이제 괜찮다”라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암에 걸릴 거라는 건 생각도 안 해봤다. 그런 일이 내에 오면 생각이 많이 바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투병 생활을 해보니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매사에 감사하라는 것이 더 와 닿더라”라며 “제 인생에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큰 용기를 갖고 나왔다”라고 전했다.
항상 응원합니다 ~
댓글0
미스터트롯3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