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뱀G130599
인기 게시판 TOP 50
이번 트롯3에도 귀염뽀짝하는 우리 막내들이 나왔네요.
전 사실 트롯1에서 정동원 본 이후로, 너무 어린 아이들은 안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사실 있었어요.
뭐라고 하나. 전체적인 트롯 느낌이 좀 아이들은 봐준다. 이런 느낌이 들어서요.
정동원군을 솔직히 아주 좋아했지만, 개인 대결에선 삼촌나이 또래의 가수들이 조금은 봐줄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좀 보이더라구요.
뭐 이건 저의 개인 생각이니까요.
원석을 발굴하는 게 중요하다는 건 저도 아니까요.
어쨌든 요즘 아이들 참 무섭게도 잘하는구나 하면서 봤네요.
댓글9
미스터트롯3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