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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와 미스터트롯3 모두 한일전을 예고하면서 일본 가수들과 격돌할 톱7에 미리 관심이 쏠렸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중 최초로 한일전을 펼친 현역가왕이 대성공했기 때문인데요
현역가왕과 트롯걸즈재팬이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한일 양국 문화 교류를 촉진한 점에서 현역가왕2와 미스터트롯3의 톱7은 더욱 주목된다고 합니다
아직 경연이 진행 중이라 누가 톱7이 될지 미지수지만 영광의 얼굴들이 현역가왕의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별사랑, 강혜연, 조정민처럼 문화 사절처럼 인기를 얻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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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