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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트롯대결 [현역부1조 vs㊗️ 한류부 <7:10>]
■ 댄스 예열은 끝났어! 노래는 껌이지!
<현역부 1조의🎵 '대찬 인생' >
👉각자의 개성을 살린 안무와 화음이 조화를 이루어었고 댄스 트로트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그들의 음악세계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신선한 즐거 움을 선사했어요
박광현이.과거 댄스 가수답게 테크노 댄스 독무대로 2002년으로 돌아갔어요.
결과에 상관없이 그들의 도전 정신과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 심장 저격 !어서와 도쿄오빠는 처음이지?
< 한류부 🎵'남자는 말 이 없다'>
👉강민수, 남궁진, 홍성호의 조화로운 하모니와 함께, 코믹댄스,라틴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큰 감동을 주었어요.
7대 10으로 한류부가 승리했지만 막상막하의 대결이었어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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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