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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트롯대결 [유소년1조 vs㊗️ 타장르 <1:16>]
■ 어리다고 얕보지 말아요.브레이크 없는X 유소년부 1조의 흥겨움 !
<유소년1조 🎵 '이차선 다리'>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잘 보여주었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감정을 담아 감동을 준 무대였으며 록과 트로트의 만남은 신선한 느낌이었어요.
■ 꽉잡아! 고막 극락 보내줄게
경연하다가 떼창부르며 콘서트가 되버린 멋진 무대!
<타장르부🎵 '나는 너 좋아'>
👉록 특유의 시원한 고음의 향연과 트로트의 깊은 감성이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화려한 조명과 코믹 퍼포먼스를 보며 즐거운 무대였어요.
마지막 불꽃 샤우팅은 락 페스티벌 을 보는 것 같았어요.
타장르부가 16대 1로 압도적인 승리했어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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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