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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스터트롯3 1:1 데스메치의 모든 무대가 좋았는데요~~~
특히 두 막내 유지우 vs 박경덕 1:1 데스메치가 기억에 남네요....ㅎ
박경덕님의 46세의 막내...
유지우군은 8세의 막내... 유지우군의 아버지가 42세라고 하네요...
두 가수의 귀여움 대결이랄까요...ㅎ
박경덕님께서 노래 끝내고 귀엽다기 보다 끈적끈적한 윙크....ㅋ
그리고 유지우군의 나이에 맞지 않은 애절한 가창력... 호소력 짙었네요...^^
유지우군이 호소력 짙게 진지하게 부른 인생찬가로
박경덕님의 끈적끈적한 사랑밖에 난 몰라를 제치고 이겼네요~~~ㅎ
유지우군은 아직 어려서 인생찬가의 노래 가사를 이해나 할까 싶지만~~~
윗 이빨이 빠져 없는 가운데서도 넘넘 애절하고 진지하게 노래를 불러서
제 가슴을 후벼 놓았네요...
승패를 떠나서 두 무대 모두 넘넘 좋아서 기억에 남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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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20026.10.05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9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1]
70026.10.04 - 0514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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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