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본선 1차전 善춘길과 29년차 가수 이지훈이 1:1 데스매치로 대결을 펼치며 '내가 미스터트롯이다!'라는 무대를 예고했고, 춘길은 대결전 기선제압 한마디로 이지훈에게 "지퍼가 열렸어요"라고 말하자 고개숙인 이지훈을 보고 "인사 잘한다"라며 옛날 개그로 40대를 인증하며 긴장을 풀고는, 김연자의 '수은등'을 선곡해 화려한 기교들을 선보이며 꺾기 신공으로 '트롯맛집'임을 제대로 인증했고, 돌출 무대로 나가 디너쇼를 연상케하는 노련함을 보여줬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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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