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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쥬쥬핑팀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감동을 선사해줬어요
MC 김성주를 비롯해 소이현, 이미주, 박선주가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요 ㅎㅎ
김성주는 “신나게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한 대 얻어 맞았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박선주가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에 김성주는 “박선주 씨도 우시나”라고 장난을 쳤지만 장민호는 “김성주 씨는 왜 우셨나”라고 지적했어요
붐은 “지난 시즌에 비해 눈물이 더 많아졌다”라고 거들었죠 ㅋㅋ
김성주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경험을 처음 했다. 유지우 군부터 시작해서 어느 한순간에 미치겠더라. 굉장한 위로를 받았다”라고 말했어요
그때 붐은 “아나운서 퇴사했을 때부터 스토리가 스쳐간 건가”라고 물었고
크게 당황한 김성주는 “거기까지 가면 안 된다. 너무 멀리 가지 마라. 2025년이다”라고 반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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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