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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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쭉 뻗어 대는 남성적인 목소리로 여심을 휘어잡을 것만 같은 눈빛. 어쩌면 이렇게 트로트에서도 매력적일까요..
진작 트로트로 전향 하셨으면 더욱 더 좋았을 텐데요.
발라드 가수의 이정의 모습은 어디로 사라지고, 이제는 완연히 트로트짱으로 변신해가는 모습이 네요.
더욱더 갈수록 진화해가는 모습 기대해 볼게요. 응원합니다.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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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