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이지훈님이 최악의 컨디션으로 대장전에 나섰네요
1라운드 최하위 팀 이지훈남즈의 대장 이지훈은 부담을 떠안고 무대에 올랐어요
이지훈남은 1라운드 결과에 대해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다. 저희가 실수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오늘 무대를 잘 마무리하고 내려오고 싶다”라고 말했고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한 이지훈니은 목 상태가 안 좋은 상황에서도 전력을 쏟는 무대를 펼쳤지만 음이탈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어요
장윤정은 “이런 표현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긴장한 모습과 절실해 보이는 표정이 올가미에 묶인 야생동물 같았다. 사투를 벌이고 있는”이라고 안타까워했네요 ㅠㅠ
댓글8
미스터트롯3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