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뱀G130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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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진님과 강훈님의 선곡은
조항조 - 만약에
두분의 음역대와 음색이 달라서
같은 멜로디를 부를때도
화음? 듀엣? 같은 느낌이 계속 나서 너무 좋더라구요
마스터들이 녹색지대까지 소환할정도로
원팀의 느낌을 가장 많이 칭찬했어요
강훈님과 남궁진님도 음색에 대한 취향차이로
좀 갈릴거같단 생각을 했어요
제 귀에는 남궁진님의 저음이 더 귀에 박히더라구요
마스터분들도 편안하게 들린 사람에 점수를 좀 더 줬다고 하네요
최종점수는 남궁진님 110점 , 강훈님 40점 받으셨습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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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0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0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