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이 미스터트롯3 준결승 1차전에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승리를 차지했죠
20일에 방송된 미스터트롯3 준결승 1차전에서 천록담 이정은 고 현철을 기리는 헌정 무대를 시작으로 김용빈, 손빈아와 함께 봉선화 연정을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어요
이어진 한곡 대결에서는 이지훈과 맞붙어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선곡했고 특유의 유쾌한 퍼포먼스와 업그레이드된 창법을 선보이며 관객과 마스터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죠
그 결과 국민 대표단과 마스터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00대 50의 점수로 승리를 거머쥐었어요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에서 매 무대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데스매치와 메들리 팀 미션에서 연이어 진 타이틀을 획득하는 등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고 특히 6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5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네요
한편 천록담은 본선 3차 무대에서는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창법으로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고 이로 인해 결승전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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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