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내가 아니라 네가 날 잡은 것이다"

"내가 아니라 네가 날 잡은 것이다"

 

"내가 아니라 네가 날 잡은 것이다"

​죽은 빈궁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넘어지면서도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달이를 본 이강은

결국 정신을 잃고 그녀의 품에 쓰러집니다.

 

댓글5
  • 말투가 담담해서 더 인상 깊게 남는 대사였어
    둘 관계 흐름이 또렷해져서 다음이 궁금해졌어
  • 달이가 강이를 잡았지요 
    강이를 구하려고요 
  • 프로필 이미지
    이강은 달이를 보고 
    쓰러지네요 
  • 내가 아니라 네가 날 잡은 것이다, 라고 말할때 인상적이었어요. 그 말이 마음에 와 닿았구요
  • 달이와 이강 계속 이어지지요. 연결고리가 매우 강해서 신기할정도에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