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세자빈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세자빈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중전 시해라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자결한 세자빈을 그리워하는 이강

모든 것은 좌상 김한철이 꾸민 음모였으니.. 

왕과 세자를 허수아비로 앉혀놓고 자기 입맛대로 정국을 굴리려는 김한철은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을 희생시켰고 세자빈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댓글4
  • 이 설정이 관계를 더 복잡하게 만드는 느낌이요
    인물들 감정선이 한층 깊어진 것 같아요
  • 세자빈 이야기까지 연결되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
    뒤에 이어질 흐름도 탄탄해 보여서 집중하게 됐어
  •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세자빈도 죽였지요 
  • 좌상이 다 꾸민거였지요. 세자빈을 자결하도록 압박을 했어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