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R2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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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닮았으니까, 얼굴 볼때마다 떠오르고
계속 겹쳐보이는건 어쩔수 없기에 강이는 달이를 이만 놓아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달이가 그를 붙잡습니다.
나리는 아무 대가없이 지 다리 고쳐주셨잖아유.
나리는 제 흥부구만유, 제비는 흥부두고 어디 안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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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닮았으니까, 얼굴 볼때마다 떠오르고
계속 겹쳐보이는건 어쩔수 없기에 강이는 달이를 이만 놓아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달이가 그를 붙잡습니다.
나리는 아무 대가없이 지 다리 고쳐주셨잖아유.
나리는 제 흥부구만유, 제비는 흥부두고 어디 안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