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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사실 조금 어색했는데 적응되니 너무 재밌었네요 이강 그 자체인 강태오님이셨습니다.
강태오 분위기 확 바뀐 게 너무 잘 어울려 순애보 설정이라 더 빠져들게 돼
굳은 의지를 보여주네요.강단있어 보여요
섭섭이 가고 왕세자로 왔네요. 순애보 역할 좋아요
스토리가 긴박하게 지나가서 좋은 것 같아요
이제 극진행이 더 빠르게 진행될것 같아요 이강의 순애보가 느껴지네요
이강의 순애보 감동적이지요. 달이를 이번에는 잘 지켜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