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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의 시위

무언의 시위

 

김낙수는 실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아직 쓰임새가 있다며 무언의 시위를 하는 듯한데. 

하지만 그가 이렇게 발버둥 치면 칠수록, 백상무의 마음은 불편해져만 가는데... 

이런 장면도 너무 현실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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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멋진멧돼지F116527
    무언의 시위 장면이 오히려 더 강하게 와
    말 안 해도 의도가 느껴져
  • 세련된허머스X116525
    말 안 해도 표정에서 다 느껴져요
    저런 침묵이 더 무섭게 다가와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아무 말 없이 저런 행동하는게 더 무섭다
    말보다 행동이 훨씬 크게 다가오는 장면임
  • 근면한나팔꽃G229087
    김낙수 과장님의 노력이 백상무님에게는 오히 불편함으로 다가온다는 점이 정말 현실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조직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미묘한 감정선이라 더욱 공감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맞아요, 이런 장면들 정말 현실적이죠. 능력을 명하는 것이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현실이 너무나 공감됩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백상무도 힘들겠어요. 둘다 이해가 가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김낙수 열심히 현장 영업하면서 실적도 따놓고, 내가 노력하고 있다라는 모습을 보여줘서 백상무는 마음 불편하다면서도 김낙수를 그대로 내보내려고해서 답답했어요.
  • 잘생긴물소S229095
    김낙수 님의 고군분투가 참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실력으로 증명하려 할수록 불편해하는 시선이 다는 게 참 씁쓸합니다.
  • 기적적인자몽Q116955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지요. 백상무도 마음이 넘 힘들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