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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구겨가며 ACT 영업팀장 도진우를 만나기 위해 애쓴 김낙수.
그의 앞에서 PT까지 진행하는데.
처제의 실수 때문에 제대로 된 PT도 하지 못한 김낙수. 이 PT의 결과는?
아침 드라마처럼 왜 이렇게 인간관계를 꼬아 놓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 막장이 되고 싶은 걸까요
마우스 누르는거 조차 못해서 실수를 해버리더라구요
후배들 앞에서 pt 하는것도 힘들었을거 같아요 처제는 ppt 넘기는 것도 못하네요
이피티의 결과는 뭘까요 원망을 할수도 없고요
넘 답답할거같아요 누굴 원망할수도없고
처제의 실수 때문에 제대로 된 PT도 하지 못했지요. 결과는 넘 허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