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인기 게시판 TOP 50
도진우는 ACT의 입장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계약을 제안한 것이고,
한상철 역시 무료로 광고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면 그만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낙수는?
PT는 망쳤고, 후배들 앞에서 자존심도 상했는데,
얻는 건 0원이라니.
그만 얻는 것이 없었습니다.
1
0
댓글7
도진우는 ACT의 입장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계약을 제안한 것이고,
한상철 역시 무료로 광고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면 그만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낙수는?
PT는 망쳤고, 후배들 앞에서 자존심도 상했는데,
얻는 건 0원이라니.
그만 얻는 것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