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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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울산으로 배정받게 되어
우울한 태환입니다.
낙수에게 도움을 청하려 전화를 하지만
낙수는 받지않네요.
스크린에 나오는 낙수가 얄궂기만 하지요.
마음이 울적하고 씁쓸하기만해요.
하나뿐인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배신감 마저 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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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울산으로 배정받게 되어
우울한 태환입니다.
낙수에게 도움을 청하려 전화를 하지만
낙수는 받지않네요.
스크린에 나오는 낙수가 얄궂기만 하지요.
마음이 울적하고 씁쓸하기만해요.
하나뿐인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배신감 마저 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