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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똑같이 움직입니다. 

똑같이 움직입니다.

 

김낙수의 대리운전을 따라나선 김수겸. 앞에 아버지가 운전하는 대리 차량을 따라서, 

운전하는 그는 아버지가 운전하는 것과 똑같이 움직입니다. 

깜빡이를 키면 깜빡이를 켜고, 차선을 바꾸면 차선을 바꿉니다.

​김낙수와 김수겸의 관계 개선을 보여주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은 이 장면. 

괜히 뭉클하더라구요. 수겸은 아닌척해도, 김낙수와 참으로 닮아있는 부자인 듯?

 

 

댓글6
  • 편안한키위R201850
    인물들의 작은 움직임도 의미심장하네요
    심리 묘사가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의미심장한 장면이라서 긴장감이 확 올라갔어요
    앞장면이 계속 떠오르게 만들었어요
  • 아름다운양M117028
    저도 이 장면이 정말 뭉클했어요. 아들이 아버지가 또 사고당할까봐 걱정되서 뒤에서 지켜주면서 운전하는게 보기 좋았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수겸이가 그래도 아버지를 싫어하는게 아니었네요
    부자가 둘이서 시간을 보내며 서로 많은 걸 느낀 것 같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좋더라구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김낙수와 김수겸 관계개선 보여주는 장면이었지요. 둘 관계는 이제 많이 가까워진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