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팀원들이 임원 축하파티까지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던 찰나 잔뜩 기대하고 명단을
열어본 도부장은 자신이 탈락한걸 알고
분노합니다
회사에 충성했고 업무도 완벽하게 했기에
그걸 받아 들일수 없었던거죠
부장님 저 왜 떨어졌을까요?
라고 묻는 도부장에게 낙수는
회사가 왜 나를 떨어뜨렸을까 보다
내가 왜 임원이 되고 싶었을까 를
생각해 보라며
회사가 아닌 나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는 자신이 깨달은 경험을 들려
주네요
어차피 도부장도 김낙수의 전철을 밟게
될수 밖에 없는거겠지요.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