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인기 게시판 TOP 50
팀원들이 임원 축하파티까지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던 찰나 잔뜩 기대하고 명단을
열어본 도부장은 자신이 탈락한걸 알고
분노합니다
회사에 충성했고 업무도 완벽하게 했기에
그걸 받아 들일수 없었던거죠
부장님 저 왜 떨어졌을까요?
라고 묻는 도부장에게 낙수는
회사가 왜 나를 떨어뜨렸을까 보다
내가 왜 임원이 되고 싶었을까 를
생각해 보라며
회사가 아닌 나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는 자신이 깨달은 경험을 들려
주네요
어차피 도부장도 김낙수의 전철을 밟게
될수 밖에 없는거겠지요.
0
0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