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H2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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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와서 세차 손님이 없어요.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스쳐지나갑니다.
비록 손님없는 세차 일 하고있지만
마음만은 편안하네요.
내려놓는 순간까지 쉽지않았어요.
김낙수의 삶을 응원하게 하는 장면이였네요.
최종회라 아쉬웠지만 그동안 참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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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와서 세차 손님이 없어요.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스쳐지나갑니다.
비록 손님없는 세차 일 하고있지만
마음만은 편안하네요.
내려놓는 순간까지 쉽지않았어요.
김낙수의 삶을 응원하게 하는 장면이였네요.
최종회라 아쉬웠지만 그동안 참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