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O207583
인기 게시판 TOP 50
코드 쿤스트, 이찬혁, 콜드, 소금이 참여한 엘르 잡지의 뮤직 프로젝트 곡
‘치열(Cheers)’ 뮤직비디오에서 문가영 배우는
치열한 삶 속에서 상처받고 외로워하는 이들에게 ‘순수한 희망’을 전하는 인물을 연기했는데요ㅎㅎ
뮤직비디오의 또 다른 주인공인 윤계상 배우님과
깊은 고독과 삶의 무게가 묻어나는 인물을 연기했습니다!
미국 서부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을 한게 아닐까 했는데
대관령의 차갑고 드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오직 문가영x윤계상 배우님의 표정과 눈빛만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서사를 전달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 뮤직비디오 감독님은
문가영 배우님의 얼굴이 가진 '순수함과 투명하게 맑은 느낌'에 집중하여
뮤직비디오 속 역할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각자의 슬픔을 가진 두 사람이 거친 계절의 끝에서 서로 마주 보게 됩니다.
문가영 배우님의 맑고 단단한 눈빛은 상대방에게 위로가 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치열한 일상에 건배를 보낸다(Cheers)'는
곡의 핵심 메시지를 뮤직비디오 속 연기로 완성한 문가영 배우님이셨습니다.
뮤직비디오 마지막 부분에서
길가다가 태워준 초면인 윤계상님과 문가영님이 손을 맞잡는 부분에서
이게 뭔 상황인가했는데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파트였네요^^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