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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에 신동엽 님이 MC를 보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문가영 배우님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는데요.
본인의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줄 수 있냐고 물어봤을 때
문가영 배우님은 질질 끌지 않고 바로 “좋아요, 선배님!” 이라며
흔쾌히 뮤직비디오 출연을 승낙했다고 합니다.
뮤직비디오에 흔쾌힌 출연해주는 것도 너무 고마운데
“출연료는 어떻게 해야 하냐고 성시경 님이 물었더니
‘무슨 소리냐!’며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문가영 님에게 선물이라도 해주려고 했는데
문가영 배우님이 그것도 괜찮다고 해서
대신 촬영장에 다 같이 먹을 음식을 준비했다고 했는데요ㅎㅎ
뮤직비디오에 무보수로 출연해준 고마움때문인지
성시경 가수님은 문가영님에 대한 칭찬이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성시경 가수님은
“가영이는 사람 같지 않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
“인상이 진하지 않은데도 투명하고 굉장히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외모뿐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도 그렇다.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독일에서 공부했고 글도 쓰고 패션 감각도 좋다. 정말 매력 있는 사람”
이라고 침이 마르게 가영님을 극찬했는데요ㅎㅎ
사실 두 사람은 과거 시상식 MC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었습니다.
성시경 가수님은
“같이 ‘골든디스크’ MC를 보면서 ‘이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 실제로는 있더라도 전혀 드러내지 않는 점이 참 좋았다”고 말했습니다ㅎㅎ
“뮤직비디오에 무료로 출연해줘서 하는 말이 아니라 원래부터 팬이었다”고 강조하며
가영님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ㅋ
이를 들은 신동엽 MC님도
“문가영은 독보적인 매력이 있다”고 공감했습니다.
보조MC 정호철 님이 “형도 콤플렉스가 없지 않느냐”고 묻자
성시경 님은 “우리는 다 콤플렉스 덩어리”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신동엽 MC님이
“난 콤플렉스 없어. 난 남자 문가영이야!”라고 받아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ㅋ
진짜 많은 분들에게 두고두고 칭찬을 받는 문가영 님의 인성과 매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