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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는 이미 준비된 다름이 가고싶은 맛집을 알고 있음

하기와 다름은 쿵이 짝이를 키우겠다는 직원에게 고양이와 고양이짐을 인계했어요

다름의 꼬르륵 배소리가 심하게 나고 둘은 칼국수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해요 이곳은 평소 다름이가 너무 가고싶은 곳이였죠..

하기는 이미 다름이가 가고싶다는 정보를 듣고 메모를 한곳이였죠하기는 이미 준비된 다름이 가고싶은 맛집을 알고 있음

댓글4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다름이와 다른 직원이 얘기하는걸 엿듣고(?) 체크를 해뒀습니다
    매우 꼼꼼한 강하기입니다ㅋㅋㅋ
  • 신선한람부탄F185167
    하기가 다름이가 가고 싶어 하는 맛집까지 이미 알아둔 거 너무 세심해요
    평소에 다름이한테 관심이 얼마나 많았는지 이런 데서 티가 나는 것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가고 싶다는 맛집까지 미리 알아둔 하기 너무 준비성 철저하네요
    다름이랑 같이 가려고 알아본 거라면 진짜 설렐 것 같아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가고 싶은 맛집까지 이미 알아둔 거 너무 귀엽네요
    이 정도면 약속 잡을 준비는 완벽하게 끝난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