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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와 엄마의 속마음 드러내는 씬이 뭉클했네요

매듭 장인 제자..?랑 엄마랑 친구?였나봐요

정확히는 이찬원 팬클럽 동지?

암튼 그 친구를 통해서 다름이가 유망한 물산 회사 그만두고 아펠로라는 회사에 다니는 걸 알게 된 엄마네요.

와중에 매듭 장인 집에 왔더니 다름이는 김장을 한다고 설치고(?)있고..

속이 상하는 엄마는 자기가 더 한다고 일부러 나서서 열심히 일하네요.

아무튼 김장을 다하고.. 먹는 시간도 있어야죠.

틈나는 시간에 다름이와 엄마는 속깊은 얘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하게 물산 그만뒀다고 하는 다름이에게 엄마는 이미 알고 있다고 하고..

실망했냐 하는 다름이에게 엄마는 네가 늘 엄마한테 중요한 애기는 안 한다고..,학생때도 그렇다고 하고.. 앞으로 엄마한테 미리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하고..아펠로에서 네 꿈 잘 펼치라고 엄마도 응원하겠다고 뭐 그러고.. 

ㅇ어찌저찌 서로 잘 다독이는 모녀네요.. 

 

다름이와 엄마의 속마음 드러내는 씬이 뭉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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