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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와 엄마의 속마음 드러내는 씬이 뭉클했네요

매듭 장인 제자..?랑 엄마랑 친구?였나봐요

정확히는 이찬원 팬클럽 동지?

암튼 그 친구를 통해서 다름이가 유망한 물산 회사 그만두고 아펠로라는 회사에 다니는 걸 알게 된 엄마네요.

와중에 매듭 장인 집에 왔더니 다름이는 김장을 한다고 설치고(?)있고..

속이 상하는 엄마는 자기가 더 한다고 일부러 나서서 열심히 일하네요.

아무튼 김장을 다하고.. 먹는 시간도 있어야죠.

틈나는 시간에 다름이와 엄마는 속깊은 얘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하게 물산 그만뒀다고 하는 다름이에게 엄마는 이미 알고 있다고 하고..

실망했냐 하는 다름이에게 엄마는 네가 늘 엄마한테 중요한 애기는 안 한다고..,학생때도 그렇다고 하고.. 앞으로 엄마한테 미리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하고..아펠로에서 네 꿈 잘 펼치라고 엄마도 응원하겠다고 뭐 그러고.. 

ㅇ어찌저찌 서로 잘 다독이는 모녀네요.. 

 

다름이와 엄마의 속마음 드러내는 씬이 뭉클했네요

댓글5
  • 신선한람부탄Z127067
    깊은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가슴이 먹먹해
    두 사람의 진심 어린 대화에 몰입해서 봤어
  • 상냥한벚꽃O207583
    각자가 사정이 있었네요 뭉클했네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엄마와 다름이 사이에도 각자 말 못 한 사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조용하지만 감정이 깊게 남는 장면이었네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다름이와 엄마가 서로에게 못 했던 말을 꺼내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두 사람 마음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다름이랑 엄마 서로 속마음 드러내는 장면이 정말 뭉클했어요
    말하지 못했던 마음이 느껴져서 더 마음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