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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하다 지나친 척..
그러다가 의도치않게 다름이와 유기묘 두마리를 한마리씩 임보하네요.
그리고 유기묘는 같은팀 직원 영우씨가 데리고 가기로 하고..
아무튼 이찬 사생팬건으로 사직서를 낸 다름이가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데...
또 다시 동네로 찾아간 강하기네요..
자신에게 해고통지를 하러 온 거라고 생각한 남다름은 또 괜찮다고 하며 해고하라고 하는데 그런거아니라고 큰 소리(?)를 내다가 결국 그냥 보고 싶어서 온거라고도 ㅋㅋ말해버리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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