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다름이가 보고 싶을 때마다 은근슬쩍 동네에 출몰하는 하기대표네요 ㅋㅋ

골목 조명 아래 투샷 공개하며 촬영 현장 근황. (사진=배우 강훈 인스타그램)

 

러닝을 하다 지나친 척..

그러다가 의도치않게 다름이와 유기묘 두마리를 한마리씩 임보하네요.

그리고 유기묘는 같은팀 직원 영우씨가 데리고 가기로 하고..

아무튼 이찬 사생팬건으로 사직서를 낸 다름이가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데...

또 다시 동네로 찾아간 강하기네요..

자신에게 해고통지를 하러 온 거라고 생각한 남다름은 또 괜찮다고 하며 해고하라고 하는데 그런거아니라고 큰 소리(?)를 내다가 결국 그냥 보고 싶어서 온거라고도 ㅋㅋ말해버리는 ㅋㅋ

댓글5
  • 신선한람부탄Z127067
    맴도는 모습이 어딘가 짠하면서도 재밌어
    은근한 순애보가 느껴져서 자꾸 웃음이 나와
  • 상냥한벚꽃O207583
    잘 어울리네요 보기 좋아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하기대표는 굳이 핑계를 만들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데 자꾸 돌아가는 게 귀여워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보고 싶을 때마다 동네에 나타나는 하기라니 너무 티 나는 거 아닌가요
    본인은 아닌 척해도 마음은 이미 다름이한테 가 있네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다름이 보고 싶어서 은근슬쩍 동네에 나타나는 거 너무 귀여워요
    하기대표 마음은 이미 다 들킨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