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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가 보고 싶을 때마다 은근슬쩍 동네에 출몰하는 하기대표네요 ㅋㅋ

골목 조명 아래 투샷 공개하며 촬영 현장 근황. (사진=배우 강훈 인스타그램)

 

러닝을 하다 지나친 척..

그러다가 의도치않게 다름이와 유기묘 두마리를 한마리씩 임보하네요.

그리고 유기묘는 같은팀 직원 영우씨가 데리고 가기로 하고..

아무튼 이찬 사생팬건으로 사직서를 낸 다름이가 집에서 자숙하고 있는데...

또 다시 동네로 찾아간 강하기네요..

자신에게 해고통지를 하러 온 거라고 생각한 남다름은 또 괜찮다고 하며 해고하라고 하는데 그런거아니라고 큰 소리(?)를 내다가 결국 그냥 보고 싶어서 온거라고도 ㅋㅋ말해버리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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