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강하기, 결국 다름이 마음까지 얻었네요

강하기, 결국 다름이 마음까지 얻었네요

 

냉정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하기가 다름을 만나면서 점점 사랑에 서툰 모습을 보여주는 게 너무 재밌어요

와인 하나에 혼자 의미를 부여하고 인공지능에게 연애 상담까지 하는 모습에서는 평소의 하기와 완전히 달라서 더 귀엽게 느껴졌네요

이번 회차에서는 다름과 이찬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하기 마음도 더 깊어졌다는 게 확실히 느껴졌어요

특히 다름이가 위험한 상황에서 날계란까지 막아주고 사직 후에는 직접 찾아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는 장면이 정말 설렜네요

결국 다름이도 자기 마음을 깨닫고 먼저 고백하면서 드디어 두 사람이 쌍방이 된 게 너무 좋았어요

강훈님은 설레고 질투하는 코믹한 모습부터 다름이를 지키는 든든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로코 남주로서 매력이 제대로 살아나는 것 같아요

댓글2
  • 똑똑한복숭아Z1701653
    하기가 다름이와 함께하겠다고 선택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대표로서 내린 결정이라 더 무게감 있게 다가오네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처음부터 끝까지 다름이 편을 들어주는 하기 모습이 든든했어요
    둘이 이제 진짜 서로 마음 확인한 것 같아서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