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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기 캐릭터가 갈수록 더 매력 있어지는 것 같아요

강하기 캐릭터가 갈수록 더 매력 있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냉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님이라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캐릭터였는데 다름을 만나면서 완전히 다른 모습이 나와서 재밌어요

특히 AI에게 연애 상담을 하면서 혼자 착각하고 뚝딱거리는 모습은 평소 하기와 너무 달라서 웃겼네요

그러다가 다름이가 위험한 상황에서는 망설임 없이 몸으로 막아주는 모습이 나와서 또 한 번 설렜어요

냉정한 대표님 모습과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서툰 모습이 같이 있어서 하기 캐릭터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직서를 낸 다름이를 직접 찾아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는 장면도 정말 기억에 남네요

마지막에 망설임 없이 키스까지 하면서 이제 두 사람 로맨스가 제대로 시작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댓글2
  • 똑똑한복숭아Z1701653
    하기 캐릭터는 회차가 지날수록 처음 예상했던 모습과 달라서 더 재밌네요
    차가운 대표님인 줄 알았는데 은근 허당미가 있어서 웃겨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냉철한 대표님이 다름이 앞에서는 자꾸 허둥대는 게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강훈님이 그런 반전 모습을 자연스럽게 잘 살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