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이찬 캐릭터 보면서 차우민님 새롭게 보이네요

이찬 캐릭터 보면서 차우민님 새롭게 보이네요

 

그동안 강한 인상의 역할을 많이 봐서 그런지 이번 이찬 캐릭터가 더 색다르게 느껴져요

능청스럽게 다름이에게 다가가는 모습부터 은근히 챙겨주는 모습까지 생각보다 로맨스 연기가 잘 어울리네요

특히 장난칠 때는 편안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만들다가 진지한 순간에는 표정이 확 달라져서 인상적이었어요

말투나 눈빛만으로도 이찬의 감정이 달라지는 게 보여서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다름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도 이찬이라는 인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강한 역할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어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작품을 통해 차우민님에게 이런 로맨스 분위기도 잘 어울린다는 걸 알게 돼서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