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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일하는데 최애를 바로 눈앞에서 맞이한 기깔나는(?)상황이네요 ㅋㅋ

출근해서 일하는데 최애를 바로 눈앞에서 맞이한 기깔나는(?)상황이네요 ㅋㅋ

출근해서 일하는데 최애를 바로 눈앞에서 맞이한 기깔나는(?)상황이네요 ㅋㅋ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은 눈앞에서 10년도 넘게 좋아한 최애 이찬과 맞이하네요.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굳어버린 남다름..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려고 했던지라 이찬과 함께 탑승을 하게 되는데..

도무지 진정이 되지 않는 가슴....그렇지만 최대한 침착한 척을 하네요 ㅋㅋㅋㅋ

이찬은 남다름 보고 신입사원이냐고.. 어제 환영식 때는 못 본 것 같다고 하자

남다름은 제가 너무 취해서 일찍 들어갔다고 하고..

아무튼 반갑다고 먼저 악수를 취하는데..

손바닥에서 성스러운 빛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최대한 침착한 척 하며 그 악수를 받아들이는 남다름이네요ㅋㅋㅋ

댓글3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상상만 해도 심장이 쿵 내려앉을 것 같아
    생각지도 못한 선물 같은 순간이라 정말 부러워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남다름은 정말 숨넘어갈정도로 놀랐죠.
    이찬이 회사에 있는거를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막상 직접 보니 진정이 안 되는 모습이었어요ㅋㅋ
  • 유머있는바다C125557
    그러게요 ㅋㅋㅋ
    잼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