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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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남다름은 우산도 없이 혼자 멀뚱히 있는데 강하기가 급 등장해 우산을 씌워주네요.
대표님이 여긴 어쩐일이냐는 다름의 물음에 저도 이 동네 산다고 하네요
데려다준다고 하는데 일단 거절하는 다름이에요
그러자 강하기는 쿨하게 그럼 혼자 오라고 거절하는데 역시 비를 맞기는 싫은 ㅋㅋㅋㅋㅋ 한 우산 아래서 퇴근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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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남다름은 우산도 없이 혼자 멀뚱히 있는데 강하기가 급 등장해 우산을 씌워주네요.
대표님이 여긴 어쩐일이냐는 다름의 물음에 저도 이 동네 산다고 하네요
데려다준다고 하는데 일단 거절하는 다름이에요
그러자 강하기는 쿨하게 그럼 혼자 오라고 거절하는데 역시 비를 맞기는 싫은 ㅋㅋㅋㅋㅋ 한 우산 아래서 퇴근을 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