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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같은 동네에 사는 남다름과 강하기네요.

알고보니 같은 동네에 사는 남다름과 강하기네요.

비 오는 날 남다름은 우산도 없이 혼자 멀뚱히 있는데 강하기가 급 등장해 우산을 씌워주네요.

대표님이 여긴 어쩐일이냐는 다름의 물음에 저도 이 동네 산다고 하네요

데려다준다고 하는데 일단 거절하는 다름이에요

그러자 강하기는 쿨하게 그럼 혼자 오라고 거절하는데 역시 비를 맞기는 싫은 ㅋㅋㅋㅋㅋ 한 우산 아래서 퇴근을 하게 됐습니다

 

댓글1
  • 밝은펭귄M117002
    결국 함께 우산 쓰고 퇴근을 했지요. 강하기가 우산 씌워주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