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라는 문자 하나에도 설레이는 두 사람이네요 정말 연애 초기의 풋풋한 설레임이 여기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이제 전화번호부의 이름에 하트도 넣어줬네요 숨기지 못한 입꼬리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