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H191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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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꽁꽁 얼게 만드는 찬이 vs 담요에 차에 녹이는 하기
어쩔 수 없이 비교하게 되더라구요??ㅠㅠ
고양이 한마리가 다른 한 마리의 밥을 뺏어 먹는다고
고양이 한 마리씩 맡아 키우게 된 다름이와 하기! (넘 귀여웠네요 ㅋㅋ)
어쩌다 틀어진 티비에 나오는 찬이 드라마 심지어 애정씬..................
그걸 본 다름이는 나는 혼자서 조용히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가끔은 내 마음을 솔직하게 티 내고 싶어진다고 진지한 얘기를 하는데
그걸 들은 강하기 : (미안해요 다름씨.. 그 마음 못 받아줘서.. 내가 대표만 아니었어도..)
ㅋㅋㅋㅋㅋ
그니까 대표랑 신입만 아니었으면 사귈 수 있었다 이거죠?ㅋㅋ
진짜 하기... 도끼병 말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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