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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니 진짜 꿈만 같을것 같아요

최애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니 진짜 꿈만 같을것 같아요최애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니 진짜 꿈만 같을것 같아요최애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니 진짜 꿈만 같을것 같아요

 

 

 

 

회사 생활하면서 최애를 다시 만나는 설정 자체가 너무 설레더라고요

특히 김혜준 님이 예전부터 자기 팬이었다는 사실을 최애가 딱 알아차리는거 

덕질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상황이라 더 몰입해서 본 것 같아요

 

 

 

 

댓글6
  • 기똥찬여우R116518
    생각만 해도 심장이 쿵쾅거려서 숨이 멎을 듯해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최고의 순간이야
  • 맑은곰W120508
    최애가 팬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주는 설정부터 너무 설레네요
    덕질하는 입장이라면 정말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상황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최애가 내 덕질 이력까지 알아봐준다니 이건 상상만 해도 심장 뛰네요. 덕후 입장에선 거의 꿈의 전개입니다.
  • 용기있는오디Q117163
    최애가 내 이름 정확하게 불러주면 그 자리에서 기절각임 ㅋㅋㅋ
    나였으면 그 자리에서 눈물 흘리면서 주저앉았다 진짜 ㅋㅋㅋ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오랫동안 덕질한 스타를 만나기 위해 회사까지 찾아 들어간 다름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찬은 다름이가 팬이라는것을 오래번부터 잘 알고 있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회사 생활을 하면서 제일 좋아하던 최애를 만나게 되다니 그 확률은 정말 희박 하지요. 거기에다가 이런까지 불러주다니.